#3. ORTLIEB 패니어

아프리카 자전거 여행

by 사람

자전거 세계 일주 여행 장기 자전거 여행 시 필요한 패니어..

오르트립

은 독일의 방수가방 업체로 25년간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패니어 중에서도 고가에 해당되는 오르트립 패니어를 구입한 이유는

바로.

신뢰성

!

완벽한 방수

를 자랑하며 그동안 사용자들에게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아 왔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오르트립만큼의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찾지 못해 망설임 끝에 구입-

(중고매물 득템을 위해 3주간 매복하였으나 실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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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의 느낌을 눈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사진을 크게~>

박스를 보는 순간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왼쪽이 프런트 패니어 - 오른쪽이 리어 패니어

박스에 2개의 패니어가 들어가 있다.

참고로 색상은

빨강, 파랑,

노랑

,

검정

,

회색

,

백색

있었으나, 자전거 메리가 빨강 포인트가 있기에

"

깔맞춤

" 하려고

빨강

을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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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프런트 패니어 -

원단이 상당히 특이하다... 육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봐도

방수

가 확실할 것 같다.. 위 사진은 입을 닫은 모습.

*

사이즈는 30 cm X 25 cm X 14 cm 용량 25 리터 (2개) 무게는 1590 g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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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모습과 함께 입을 열어놓고..

아래쪽에 눈 모양의 플라스틱 부분이.. 자전거에 달려있는 렉에 아래쪽 몸체를 고정시킬 수 있게

고리

가 연결되어 있다.

고리는 눈 모양의 바깥 라인을 타고 이동하여 고정이 가능하게 되어있음.

손잡이가 보기에 약해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 보면

튼튼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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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을 살펴보면 안쪽으로 수납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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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길이를 손과 비교하였으나, 실제로 짐이 들어가면 좀 더 넓어질 듯 -

내용물이 없기에 쫘~악 펴지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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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리어 패니어 -

프런트 패니어와는 다르게 아래쪽에 라인이 들어가 있다.

사이즈 42 cm X 23/32 (아래/위) X 17 cm 용량 40 리터 (2개) 무게 1900 g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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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패니어와 리어 패니어의

크기

비교.

육안으로 보기에는 용량에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많은

차이

가 있었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리어 패니어를 앞쪽에 달아도 상관은 없을 듯..?

프런트 렉과 리어 렉이 견딜 수 있는 중량이 다르기 때문에 부피에 상관없이 무게가 한계치를 넘지 않는다면

가능할 듯하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짐을 모두 정리해서 넣는 과정에서..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이것저것 넣었음에도

튼튼한 면모

를 보여줬다.

현재 오르트립 패니어의 구입은 국내는 한 곳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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