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돈은 밤에 켜는 플래시와 같다
어둠을 밝혀주는 도구와 같은 것이지
벌건 대낮에 켜고 다닐 필요는 없다
어쩌면 우린 어두컴컴한 방에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돈을 좇기 전에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는 것이 우선일지도 모른다
3번의 퇴사, 4번의 여행을 계기로 이제는 길 위의 사람이 되었다. 현재는 여행자 그리고 포토그래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