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의 한 조각.
보통의 인사를 나눌 누군가.
여기 곁에 와서 앉아 줄 누군가.
문제보다 존재로 알아버린 누군가.
그래서 이 시간이 아깝지 않은 누군가.
그런 누군가의 누군가로 소중히 살아가길.
#그대로아름다운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