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어.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우리는 때로 혼자라는 시간을 택하지만
대부분 함께라는 시간을 여지없이 지난다.
그래서 존재가 존재 곁에 머무는 일이
얼마나 신비로운 일인지 모른다.
그대와 함께 머무는 세상이라서
더 아름답고 살맛 나는건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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