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라도.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오늘을 책임져 주신 당신께
내일을 의탁하며 잠을 청합니다.
속히 온다고 하시던 그날은
왜 이리 더디게 오는 것만 같을까요.
보고 싶은 당신을 꿈에서라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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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19.
#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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