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관계의 거리
무례
by
이선율
Feb 12. 2026
260212무례
친해질수록 무례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무례해지기 위해 친해지는것일까.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선율
물성만으로 쓰는 훈련중입니다
구독자
182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9시 5분 문어회
다부진남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