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지진
진도 5.8의 지진
내가 태어나던 해에
충남 홍성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백과사전에
사진과 설명이 등재할 정도로,
오늘 가장 센 지진이
한반도를 2번 연속 때렸다.
처음에 5.1의 진도로,
조금 전에는 5.8의 진도이다.
기상청 창립 이후 가장 센 지진이다.
언젠가는
한반도에 진도 6이상의 지진이
분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역사서에는
예전에 심한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한반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 동요한다.
대지진의 공포로 인해서
성서는 이미 경고했다.
전 세계적인 종말의 징조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