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하늘에게 털어놓다
하늘과의 대화
내 친구 하늘아,
넌 누구보다도 날 잘 알잖아.
나의 기쁨과 슬픔을
넌 어쩜 내게 좋은 친구이니?
내가 마음이 무너질 때
넌 예수님의 마음을 내게 조용히 알려 주었지.
내가 기쁨에 있을 때에도,
네 파란 얼굴을 바라보면
나는 너에게 할 말 많이 있지.
넌 내 말을 끝까지 들어줘서
나는 너에게 늘 고맙다.
넌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의
진정한 친구인 것을
나도 네 마음을 알지.
내 친구 하늘아, 진심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