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상태의 괴로움
마음의 괴로움
노모는
매일 내게 강요한다.
내가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자신은 보았고 알면서도,
세상의 방식대로 살라고.
노모는 내게 한다는 말이란
점쟁이와 사이비.이단종교도 무조건 옳다.
예수님은 세상의 최고 악질 사기꾼이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말 다 믿어야 한다.
교회의 목사의 설교는 엉터리다.
자신의 말 다 순종하면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내 마음에는
심한 거부반응이 요동치는데,
노모는 이에 대해서 한다는 말이
"네 놈을 정신병원에 처 넣겠다."
내 마음의 요동침을
정신병원의 강제입원 대상이라고 한다.
노모는 자신만의 세계에 산다.
자신의 판단기준과 잣대를
모든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한다.
적용하기 전에
나와 아내가 마루타가 된다.
이로써 자신이 무조건 옳다고 우긴다.
노모의 말도 안되는 언행들,
내 나이 40이 되어가도록
나를 마음의 병신을 만들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서도
나를 마음의 병신을 만들고자 하기 위해
아내와 나를 이혼시킬려고 한다.
노모의 말도 안되는 언행들,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 '특무'의 길에
나와 아내가 함께 하는 것을 막는다.
이에 대해 포기하라고
준비되어 가는 마음을 심하게 때려
절망과 좌절의 코너로 내몬다.
내가 원치 않는 일을 하다가
왜 권고사직과 해고의 연속인 지를,
노모의 독기의 언행 때문이다.
이는 장기근속을 불가능케 하는 것이다.
내가 일하기 원하는 직장을 다니면
자신에게 들어오는 돈이 없다고 불평하니깐,
노모의 말도 안되는 언행들이
가정에 가정폭력을 일으키는데,
노모는
기독교 신앙의 힘으로 살아가는 내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가정폭력의 주범이라고 경찰관에게 우겨댄다.
최근에 있었다.
명절 전에
노모는 또 망언을 했다.
교회의 담임 사관에게 한다는 말이
"저 XXX의 인격을 다 뜯어 인간개조를 시키라!"
나를 교회로 내쫓아 냈다.
며칠 전 천주교 성당 앞에서
노모는 아내와 동네 사람들 다 보고 듣는 데서
나에게 최고 등급의 정신병자라고
시끄럽게 떠들며 외쳤다.
그 성당의 신부가 그 소리를 들었을 정도로
노모의 폭언이 경주 대지진의 진도보다 강했다.
노모의 막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정신이 빠진다.
나는 40년 가까이 들었다.
나는 정신이 빠진 정도가 아니다.
병원과 가정 폭력 상담소에서
약물치료와 상담이 10년 이상이다.
노모는 막말에 대해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모른다고 우긴다.
자신의 육신이 죽으면
무조건 극락세계에 간다고 외치니
성서는 말한다.
노모가 죽은 후에
엄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인데
자신의 언행으로 인한 죄악들과,
자신의 불신앙적인 삶의 태도들,
자신의 악행으로 생긴 모든 사건과 사고들
이에 대해 엄중한 판결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