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 제목

감사를 생각하다

by 김영서

감사할 일


나를
인간적으로 볼 땐

절대로 감사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불평과 원망이 가득하다.


지금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때,

예수님께 받은 사랑만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정말로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내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

너무나 귀하고 값진 사랑이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다.

예수님께서 값없이 내게 주셨기에

나는 사랑의 빚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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