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생각하다
감사할 일
나를 인간적으로 볼 땐
절대로 감사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불평과 원망이 가득하다.
지금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때,
예수님께 받은 사랑만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정말로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내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
너무나 귀하고 값진 사랑이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다.
예수님께서 값없이 내게 주셨기에
나는 사랑의 빚진자이다.
서대전구세군교회
대전 서구 유등로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