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사명을 잃음

기독교의 본질의 회복

by 김영서

세상을 추구한 교회


교회에도

인간성 상실이 생겨난다.

예수님의 뜻을 받들지 아니하고

서로가 비방하고 헐뜯는다.

세상의 가치에 전염되었기 때문이다.


불신의 가정에서

힘겹게 신앙을 지키는 성도,

그를 교회에서 차별한다.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그의 순종을 억지로 끌어낼려고,


교회가 시작될 때

원래 한 사람부터 였는데

서로가 만남과 교제를 통해

성도가 많이 증가함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겨 감사했다.


교회가 무정하다.

성도 간의 사랑이 사라졌다.

건축과 헌금만 강조하다 보니

서로가 마음에 부담을 준다.

사이비.이단종교는 신났다고 한다.


역기능적 가정에 태어나

힘들게 신앙을 지키는 성도는

교회의 무정함으로

자신의 신앙을 한 순간에 날린다.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가 된다.


사이비.이단종교가

왜 우후죽순 격으로 생기나 하니

그 이유가 두 가지,

교회가 자신의 사명을 잃었다.

성도들은 기복주의에 집중한다.


성경책을 벗삼지 않고

예수님을 적당히 모시려 하는 것,

불신자들이 조롱과 핍박을 가한다.

교회가 정신 못 차린다.

예수님 다시 오실 날이 가깝다.


나부터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자.

타 성도를 위해 기도 많이하자.

그러면

교회는 사명을 회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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