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든 교만은?

완벽한 도덕성은 없는데

by 김영서

죄인에서 의인으로


성서는 말한다.

이 세상에서 완벽한 의인은 없다고,

누구나
죄인의 모습을 갖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 만이 죄가 없으신 분

우리 모두의 죄로 인해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당신의 모든 것 다 주셨다.


현재 완전한 의인,

그것은 마귀의 속임수이다.

참된 그리스도 인은 자신도 죄인임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고백한다.

만약

완전한 의인이라면

남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지 말아야지,

실은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많다.


나 역시 마찬가지

죄인 부모에게서 죄 중에 태어났는데,

구주 예수님 만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분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회개의 은총을 주시는데

누구나
예수님 만나서 닮아 살아가면

서서히 죄악에서 해방되어 의롭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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