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도덕성은 없는데
죄인에서 의인으로
성서는 말한다.
이 세상에서 완벽한 의인은 없다고,
누구나
죄인의 모습을 갖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 만이 죄가 없으신 분
우리 모두의 죄로 인해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당신의 모든 것 다 주셨다.
현재 완전한 의인,
그것은 마귀의 속임수이다.
참된 그리스도 인은 자신도 죄인임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고백한다.
만약
완전한 의인이라면
남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지 말아야지,
실은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많다.
나 역시 마찬가지
죄인 부모에게서 죄 중에 태어났는데,
구주 예수님 만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분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회개의 은총을 주시는데
누구나
예수님 만나서 닮아 살아가면
서서히 죄악에서 해방되어 의롭게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