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청원경찰
초등학생 때에 꿈을 꿨음
초등학생 시절에
나의 꿈은
관공서 혹은 국민은행의 청원경찰,
태권도에 중독되어
열심이 나올려고 했던 때였다.
내 부모는 막았다.
나의 그런 모습에 대해
그 때도
내게 정신병자라고 했다.
이로 인해 체육수업에는 멍하니 있었다.
체육 교사들은
나의 운동신경에 장애가 있어 보였다.
그건 아니다.
태권도로서 운동할 때
체육수업 때 열심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늦은 나이에
태권도 도장에서
태권도 관장의 도움으로서
합기도 공인 2단 단증을 받았으나
이미 폐지가 되었다.
나는 몸소 배웠다.
자녀에게 도움줄 수 있을 때
자녀의 욕구를 외면치 않을 때
그 때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어릴 적에 마음에 박힌 아동복지론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