닳아가는 것들을 보고 있자면,
지금 아무렇지 않게 걷고 있는
이 길의 과거를 묻고 싶어진다.
아동심리치료사.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지나치지 않으려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