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5키로_251일차

피하지 말고 뛰어들자

by FriendlyAnnie

비를 맞지 않으려 피하려 하면 비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만 이왕 젖은 몸 빗속에 뛰어들어 시원한 빗줄기른 즐기면 비는 내게 그 어떤것보다 기쁨과 희열을 주는 보물이 되어있다.


삶에서 다가오는 모든 일들이 그러하다. 조금 더 쉽고 안전한 길로 가려하면 걱정과 근심, 그리고 두려움이 내 앞을 가로 막는다. 하지만 그 속으로 뛰어들어 그 모든 일과 마주하는 용기를 내어보면 모든 일이 나의 한계를 뛰어 넘는 소중한 경험이 되며 나아가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평생의 경험이 된다.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마주하며 그 속으로 뛰어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