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방황해서 고마워_01 인생관과 기치관의 대전환
삶이 꿈 같았습니다.
20대에는
30대가 되면 뭔가 이루고 살고 있으리라는
꿈을 꾸었고
30대에는
열심히 살면 행복이 내게 올거라는
꿈을 꾸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40대에는
30대에 꾸었던
너무나도 평범한 행복의 꿈이
내것이 아님에
절망하였습니다.
이제 50을 바라보는
나는
평범한 꿈을 포기하고
특별한 꿈을 꾸려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 속의 나는
이미 그 꿈을 이루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행복은 지금 내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