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일
우리가 가까운 사람에게 더 화를 내는 이유는 뇌에서 그를 나로 인지하기 때문이랍니다. 나에게 화내지 못하고 나로 인지하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화내는 거죠. 그런데 우리 그러지 말아요. 가까운 사람에게 더 친절하기로 해요.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