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고민만을 낳을 뿐, 고민을 끝내고 실행을 하여라
백수인듯 백수아닌 백수같은 나,
혼자 일을 하겠다고 매일 고민만 끓여 붓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흔하게 그리고 가장 심각하게 고려하고 고민하게 하는 문제는 바로
"내가 하려는 일이 돈이 되느냐?"이다.
그런데 이 결과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려우니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다 시간만 축난다.
그러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그릇에 담고 불을 지펴야한다.
쌀도 씻지 않고 맛있는 한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고 또 어리석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