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안톤 체홉은 그의 희곡을 통해 이야기 한다.
원래 인생에 원하는대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니 받아들여라.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