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봤나? 황제가 되는 접대 캠핑

06.03_캠핑

by 소행성 쌔비Savvy

맘 캠퍼로 활약하는 하민맘 방성예 선생님은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 수료생이다. 캠핑과 인생을 엮은 책을 준비하신다. 캠핑이 얼마나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지 체험시켜 준다며 일명 ‘황제 캠핑’으로 접대를 해주셨다.


정말 좋은 캠핑장에서 가장 좋은 사이트에 텐트를 비롯한 일체의 장비를 세팅해 우릴 맞이해 줬다.


이런 캠핑은 처음이다. 휴대폰을 잠시 잊고 바람을 느끼며, 멍을 때렸다. 낮엔 바람 밤엔 불. 자연에서 위로받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었다. 왜 사람들이 캠핑에 빠지는지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 캠핑을 시작하기 전에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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