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생일
생일이었다. 많이 축하받았고 많이 행복했다.
남편은 매년 목걸이를 선물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내게 축하를 보내준 모든 이들을 기억해야겠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