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6_전복 손질 착착
목포에 사시는 친구께서 가리비와 어른 주먹보다 큰 전복을 많이 보내 주셨다. 가리비 껍데기에서 분리하고 전복 냉장까지 싹 분리했다. 이런 해산물 손질도 착착 해내니 어른 같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