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8_축하하는 마음
윤영미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놀 수 있을 때 놀고 볼 수 있을 때 보고 갈 수 있을 때 가고> 출판 기념회에 불러 주셔서 다녀왔다.
책에도 그의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만 출판 기념회에 와서 보니 글은 정말 정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정성과 따듯한 마음을 출판 기념회에 오신 분들의 밝은 웃음에서 알 수 있었다.
이런 자리에 초대받아 축하할 수 있으니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