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자두와 공연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 있다. 자두 살구가 그
렇다. 맛있는 자두를 만났다. 한 입 베니 단맛이 주르륵! 아, 여름의 맛이어라.
그리고 매달 첫 목요일엔 서울문화재단 11개의 창작센터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이 무료다. 이희문과 오방신기의 공연과 <순우 삼촌> 낭독 공연을 봤다. 무료로.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