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만남
ytn 김혜민 피디와 금휘수 작가께서 방문하셨다. 에이징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주엔 한겨레 21에 원고고 써서 넘기고 김혜민 피디가 제작 중인 다큐에 의견도 얹었다. 유명해지고 싶은 이유가 하나 생겼다. 좋은 어른이 되어 좋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물론 안 된다은 것도 안다. 꿈꿔 본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