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술집에서 생긴 일

0710_술의 이로움

by 소행성 쌔비Savvy

어제 동네 단골 음식점에 갔다 요즘 살짝 덕질 중인 김은성 작가님 봄. 옆 테이블에 혼자 앉아 계시길래 냅다 인사하고 통성명하고 얘기 나눔.

술 안 마셨음 이런 기회가 생겼겠나? 심지어 동네 주민이심.

김은성 작가님은 연극 <빵야>,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쓰신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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