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_흙
승미 언니의 도예전.
흙을 만져 빚고 불에 굽고 그림을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굽는다. 그것이 이렇게 작품이 된다. 흙과 불이 해낸 것이다. 얼마나 위대한가.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