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에서의 첫 김장
힘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마치면 세상 뿌듯한 게 김장이다.
김장 마쳤다. (2025년 12월 3일)
윤진 샘과 남경 씨(with 남편)와 같이 했다. 끝내주는 팀워크이다.
참, 첫눈이 내렸다.
절임배추/ 지리산황치골영농조합(세 가구 80kg)
고춧가루/ 영양 방영길 농부님(쌔비테이블)
새우젓/ 보령시 오천항 제품
액젓/ 인천 덕적상회
생새우/ 대천항
굴/ 대천항 우성수산
각종 채소/ 보령 중앙시장
담근 김치/
배추김치, 굴깍두기, 알타리김치, 백김치
비용/ 총 12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