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제법 괜찮다 느끼는 순간
선물받은 식재료를 정리하고, 그릴에 기름을 입혀 길들이고, 가지와 여주는 잘라 말린다.이런 일련의 행동을 하며'내 인생 제법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