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터기 팔아요_드롱기 레드 (판매완료)
올해는 옷(속옷과 양말류 제외)과 신과 그릇을 사지 않을 것이다.
집에 있는 것 중 두해 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은 정리할 예정이다. 단 정리시 그냥 주거나 교환하지 않고 단돈 천원이라도 받을 것이다.
그 첫 물건은 바로 이 드롱기 토스터기. 집에서 빵을 거의 먹지 않을 뿐만 아니라 토스터기는 팬으로 대체 가능하다.
결혼 선물로 받았다. 한 해 평균 10회쯤 사용했고 아주 멀쩡하다. 박스는 없다.
판매가 15000원(배송비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