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젓가락으로 좀 더 싱겁게 좀 더 천천히
다이어트 식사를 할 땐 가급적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물 음식의 국물을 먹지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국이나 찌개 좋아하는 국수나 라면의 국물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간만에 먹은 라면도 젓가락만 사용했다. 보통 때는 숟가락으로 면을 받쳐 먹고 중간 중간 국물도 떠먹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