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레시피_야채죽으로 맞이하는 아침 10/28
제가 밥을 차리면 남편은 라디오를 켭니다. 실로 오랜만에 백미로 죽을 끓였어요.
달고 맛있습니다.
양파, 무, 양배추를 넣고 볶다 밥을 넣고 끓입니다. 계란을 한 개 풀어서 넣고 계란이 익으면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그릇에 담아 고수를 얹고 내었습니다.
오늘은 디저트도 준비했습니다.
사과 콤포트입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