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울 푸드_시래기된장국
과식을 부르는 시래기 된장국. 시래기를 불리고 삶고 다시 불린 후 껍질을 벗겨야 하는, 손이 무척 많이 가는, 그러나 정말 맛있는 나의 소울 푸드. 천천히 엄마가 끓여주던 투박한 맛에 다가가고 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