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꽃을 배우러 다녀요
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린과 화이트의 조합.
큰 바구니에 위로 향하게 꽂은 Le Grande Panier Arrangements. 여전히 이에나플라워 이주희 선생님께서 마무리해 주셔야 완성도가 높아진다. 한 달에 한 번 꽃을 만지고 배우는 이 시간을 좋아한다.
꽃을 배우기 시작한 지 어느새 햇수로 3년째이다 #savvy_flower #flowerarrangement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