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런 맛 그리고 더 실망스런 바가지.
백반 밥상
아..... 이 밥상을 어떻게 설명할까?
반찬도 엉망 밥은 더 엉망 반찬의 개성은 전혀 없음
전주 우아동의 한 백반집
우아동 모텔촌의 넓은 한 포차
타 지역 사람 티 냈더니 바가지를 옴빵 씌움
어쩐지 가격을 메뉴판에 제시하지 않더라니.....
모르겠다
전주 여러 차례 왔는데 별로 만족한 적이 없다.
그냥 한옥마을의 국적 불명의 음식이 답인가!
아니면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가거나!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