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이상우 작가의 희곡, 여전히 생생한 시사 코미디
올해는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을 봐야겠다
2020년 첫 공연은 <늘근도둑이야기>
도둑의 입을 통해 이야기하는, 애드립이 풍성한 시사코미디다.
이런 연극은 정국이 어수선할 때 더 빵빵 터지는 법.
별 생각없이 웃고 나오면 되는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30년 전 이상우 작가님이 쓰신 희곡이다.
어떤 캐스팅도 좋을 것이다. 배우들이 모두 연기를 잘하니까 문제는 배우들이 가끔 웃음이 터져 의도치 않은 순간도 삽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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