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3월 말까지 전시
북서울미술관에서 레안드로 에를리치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 도쿄에서 보고 두 번째 만남이다. 서울 전시를 위해 스위밍풀의 무영탑 버전과 구름 남과 북을 선보였다. 2019년 신작 자동차극장도 새로운 작품이다. 레안드로 에를리치는 착시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게 하는 현재 가장 핫한 설치 작가다. 3월 말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북서울미술관의 모든 전시는 무료다.
착시를 이용한 작품이라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게다가 북서울미술관 공간도 좋아서 조용한 시간에 맞춰 와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