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이 양이, 손님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해요
양일이. 밥을 먹기 시작한 초반. 가까이 오지도 않고 눈치보며 슬며시.
어느 날 나타난 양삼이. 이 덩치때문에 작은 애들을 살짝 쫓아냄.
이제 제법 가까워진 길냥이 양일이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