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곱고 고와요
비내린 후 집주변 풍경
아름다움은 바로 이런 것.
무슨 나무인지 알 수 없다.
단독주택의 마당은 언제나 낙엽으로 가득.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