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찾아오는 성북동소행성 옥상
단독주택으로 와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
친구들을 불러 옥상에서 놀고 마신다는 거.
차리고 치울 땐 힘들지만 놀 땐 좋다.
10/25 그러나 옥상파티는 시즌 오프.
이유는 추워서.
옥상의 밤
파티엔 먹을 게 빠지면 안된다.
이것은 옥상의 낮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