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유 주문, 기름통이 차니 뿌듯, 든든
도시가스가 안들어 올만큼 산동네에 삽니다.
이사 와 첫 겨울을 맞이해야 합니다.
월동준비, 5드럼의 기름통을 꽉 채웠습니다.
기름집에서 100미터 호스를 가져와 기름을넣어주었습니다.
한드럼은 200리터, 17만원입니다
860리터를 넣었고 올 겨울을 준비했습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