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일
계절을 내 안으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단독주택, 그것도 산과 가까운 곳에 있는 단독주택은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게 한다.
아침, 해장하러 나가는 길 마저 이렇게 아름답다.
그래서 그 많은 불편함을 견딘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