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줄어드니 외식 줄고 집밥 먹으니 뱃살 줄고
코로나19로 사람 많은 곳 방문이 줄어들었다. 외출을 줄이니 자연스럽게 외식이 줄었다
주말에 집을 비운 날을 빼고 8월 한 달 동안 매일 밥을 했다. 자연스럽게 냉장고도 정리되었다
하루 3끼 먹기에서 2끼 먹기로 패턴을 바꾸는 중이다.
아침에 하루 먹을 만큼 따듯하게 밥을 지어 하룻동안 먹는 중이다
자연스럽게 남편은 배가 조금 들어갔다. 외식비도 많이 줄었다. 물론 식비는 늘었다. 더불어 나의 집밥력도 향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