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 손님은 ‘똥아리방’회원들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웃고...

by 소행성 쌔비Savvy

12월의 첫 손님은 남편 중학교 동창의 독서모임

저자와의 만남은 핑계였고

좋은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먹고 이야기 하자는 취지였다


스파클링 와인을 웰컴드링크로

율무콩샐러드

육전

부야베스

우엉버섯밥

두부김치

그리고 각종 김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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