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이부터 양오까지...12/19현재
단독에 살기시작하면서 길냥이에게 밥을 주고 있다.
처음 부모와 아가로 보이는 고양이가 애처로워 시작했다.
얘들때문에 시작.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