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서울 시내를 담다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옥상에 오른다.
옥상에 올라 내 눈에 보이는 서울을 담는다.
덕분에 매일 남산을 보고 하늘을 본다.
이것은 오늘 우리 집 옥상에서 담은 아침과 저녁 서울 풍경이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