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9회, 요리수업 1회, 술상 여러회
2021년 3월 한 달 동안 총 9번 손님상을 차렸고
파김치와 알배기물김치를 담궜고 쭈구미샐러드를 나만의 방식으로 완성했으며 황태채 소스에 생강을 얹어 먹기 시작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