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5일부터 7월 11일까지 판매<판매 종료>
<상품 특징>
다시마는 전국적으로 남해쪽의 다시마가 유명하죠. 그중 진도의 다시마를 으뜸으로 치는데, 두툼하고 맛도 좋아서 입니다. 햇다시마라면 더 말해 무엇하겠어요. 각종 요리의 기본 육수로도 사용하시고 살짝 튀겨 안주로도 드세요. 전 육수를 낸 다잘게 잘라 밥에도 넣습니다.
다시마와 미역은 광양 정토사의 법진 스님(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시죠)께서 진도에 가셔서 직접 확인하여 선정했고 이 상품을 저희가 다시 선별해 되도록 더 좋은 상태의 것으로 보내드리려 노력했습니다.
쫄쫄이 미역은 미역이 얇고 가늘어 부드럽고 쫄깃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재래 미역이나 자연산 미역보다 불리는 시간도 짧고 불려서 생으로 먹기에도 그만입니다. 역시 진도의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제품 용량>
다시마는 500그램으로 포장했습니다. 너구리나 오동통면에 들어있는 다시마가 1그램 내외입니다.
미역 한 줄은 150그램이 조금 넘습니다. 2인 가족이라면 한 줄로 대략 10회 정도(20인분) 국을 끓여드실 수 있습니다. 2인 가족인 전 한줄의 1/6을 잘라 국과 무침 두가지 요리를 하니 딱 맞았습니다. 세트에는 미역 2줄이 들어갑니다.
<포장상태>
다시마는 사용하시기 편하게 25~30센티미터로, 미역을 한장을 반으로 잘라서 비닐 포장 했습니다.
배송기간이 장마와 겹쳐 비닐로 이중 포장했지만 다시마의 끝이 날카로워 종종 비닐에 구멍이 나 다시마가 약간 눅눅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걱정마시고 다시마를 햇볕에 말리시면 됩니다.
<보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마른 해조류는 상온에 두어도 됩니다. 그러나 전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도 추천합니다.
<상품 1> 다시마와 미역 세트
다시마 500g 과 쫄쫄이 미역 2줄(300g 이상)
<상품 2> 다시마 단품
다시마 500g
<상품 3> 미역 단품
쫄쫄이 미역 3줄(500g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