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면 이쁘지만 치우는 것도 일
이사온 이후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날.
눈을 치우려고 서둘러 퇴근을 했다.
집으로 이르는 길은 눈이 녹아 있었고 마당 북쪽과 서쪽엔 눈이 그대로 쌓여 있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