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과 숙주만 있으면 술 한상 완성
어묵을 뜨거운 물에 살짝 헹궈 기름을 제거합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 마늘을 넣어 볶다
어묵을 넣고 마지막에 숙주를 넣습니다. 집간장과 후추 그리고 강황가루를 뿌려 간을 맞추고 맛을 냅니다.
보통은 굴소스나 집간장으로도 많이 합니다. 전 단맛이 싫어서 집간장을 사용하구요.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